Elder Abuse Status (3/5)
13 tablas y 194 partidas de la encuesta KOSIS «Elder Abuse Status», en cifras y gráficos anuales.
노인학대 유형별 학대행위자와 학대피해노인과의 관계
Volver arriba학대유형별 계 · 관계별 계
건수
2007 3,931Cases→2025 11,799Cases▲ +200.2%
피해노인 본인 건수
2008 161Cases→2025 147Cases▼ −8.7%
배우자 건수
2007 364Cases→2025 5,469Cases▲ +1402.5%
아들 건수
2007 2,418Cases→2025 3,068Cases▲ +26.9%
며느리 건수
2007 536Cases→2025 107Cases▼ −80.0%
딸 건수
2007 515Cases→2025 983Cases▲ +90.9%
사위 건수
2008 34Cases→2025 52Cases▲ +52.9%
손자녀 건수
2007 98Cases→2025 325Cases▲ +231.6%
친척 건수
2008 78Cases→2025 87Cases▲ +11.5%
타인 건수
2008 75Cases→2025 533Cases▲ +610.7%
기관 건수
2013 378Cases→2025 1,028Cases▲ +172.0%
지역 및 기관별 현장조사 및 방문상담
Volver arriba시도및기관별 계
- 학대사례
- 서울 학대사례
- 서울남부 학대사례
- 서울북부 학대사례
- 부산 학대사례
- 부산중부 학대사례
- 부산동부 학대사례
- 대구 학대사례
- 대구남부 학대사례
- 대구북부 학대사례
- 인천 학대사례
- 광주 학대사례
- 대전 학대사례
- 울산 학대사례
- 경기 학대사례
- 경기동부 학대사례
- 경기북부 학대사례
- 경기서부 학대사례
- 현장조사
- 서울 현장조사
- 서울남부 현장조사
- 서울북부 현장조사
- 부산 현장조사
- 부산중부 현장조사
- 부산동부 현장조사
- 대구 현장조사
- 대구남부 현장조사
- 대구북부 현장조사
- 인천 현장조사
- 광주 현장조사
- 대전 현장조사
- 울산 현장조사
- 경기 현장조사
- 경기동부 현장조사
- 경기북부 현장조사
- 경기서부 현장조사
- 실시비율
- 서울 실시비율
- 서울남부 실시비율
- 서울북부 실시비율
- 부산 실시비율
- 부산중부 실시비율
- 부산동부 실시비율
- 대구 실시비율
- 대구남부 실시비율
- 대구북부 실시비율
- 인천 실시비율
- 광주 실시비율
- 대전 실시비율
- 울산 실시비율
- 경기 실시비율
- 경기동부 실시비율
- 경기북부 실시비율
- 경기서부 실시비율
- 방문상담
- 서울 방문상담
- 서울남부 방문상담
- 서울북부 방문상담
- 부산 방문상담
- 부산중부 방문상담
- 부산동부 방문상담
- 대구 방문상담
- 대구남부 방문상담
- 대구북부 방문상담
- 인천 방문상담
- 광주 방문상담
- 대전 방문상담
- 울산 방문상담
- 경기 방문상담
- 경기동부 방문상담
- 경기북부 방문상담
- 경기서부 방문상담
-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서울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서울남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서울북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부산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부산중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부산동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대구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대구남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대구북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인천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광주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대전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울산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경기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경기동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경기북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- 경기서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학대사례
2007 2,312Cases→2025 7,973Cases▲ +244.9%
서울 학대사례
2007 238Cases→2025 650Cases▲ +173.1%
서울남부 학대사례
2012 220Cases→2025 186Cases▼ −15.5%
서울북부 학대사례
2012 189Cases→2025 138Cases▼ −27.0%
부산 학대사례
2007 217Cases→2025 752Cases▲ +246.5%
부산중부 학대사례
2012 169Cases→2025 237Cases▲ +40.2%
부산동부 학대사례
2012 121Cases→2025 232Cases▲ +91.7%
대구 학대사례
2007 131Cases→2025 358Cases▲ +173.3%
대구남부 학대사례
2015 139Cases→2025 202Cases▲ +45.3%
대구북부 학대사례
2015 18Cases→2025 156Cases▲ +766.7%
인천 학대사례
2007 94Cases→2025 621Cases▲ +560.6%
광주 학대사례
2007 207Cases→2025 195Cases▼ −5.8%
대전 학대사례
2007 106Cases→2025 71Cases▼ −33.0%
울산 학대사례
2007 39Cases→2025 180Cases▲ +361.5%
경기 학대사례
2007 405Cases→2025 1,993Cases▲ +392.1%
경기동부 학대사례
2012 165Cases→2025 400Cases▲ +142.4%
경기북부 학대사례
2012 148Cases→2025 430Cases▲ +190.5%
경기서부 학대사례
2012 125Cases→2025 334Cases▲ +167.2%
현장조사
2007 1,395case→2025 7,869case▲ +464.1%
서울 현장조사
2007 117case→2025 650case▲ +455.6%
서울남부 현장조사
2012 176case→2025 186case▲ +5.7%
서울북부 현장조사
2012 170case→2025 138case▼ −18.8%
부산 현장조사
2007 163case→2025 752case▲ +361.3%
부산중부 현장조사
2012 169case→2025 237case▲ +40.2%
부산동부 현장조사
2012 110case→2025 232case▲ +110.9%
대구 현장조사
2007 46case→2025 358case▲ +678.3%
대구남부 현장조사
2015 139case→2025 202case▲ +45.3%
대구북부 현장조사
2015 18case→2025 156case▲ +766.7%
인천 현장조사
2007 54case→2025 592case▲ +996.3%
광주 현장조사
2007 142case→2025 195case▲ +37.3%
대전 현장조사
2007 56case→2025 67case▲ +19.6%
울산 현장조사
2007 33case→2025 173case▲ +424.2%
경기 현장조사
2007 208case→2025 1,983case▲ +853.4%
경기동부 현장조사
2012 161case→2025 399case▲ +147.8%
경기북부 현장조사
2012 134case→2025 430case▲ +220.9%
경기서부 현장조사
2012 113case→2025 334case▲ +195.6%
실시비율
2007 60.3%→2025 98.7%▲ +63.7%
서울 실시비율
2007 49.2%→2025 100%▲ +103.3%
서울남부 실시비율
2012 80%→2025 100%▲ +25.0%
서울북부 실시비율
2012 89.9%→2025 100%▲ +11.2%
부산 실시비율
2007 75.1%→2025 100%▲ +33.2%
부산중부 실시비율
2012 100%→2025 100%▲ +0.0%
부산동부 실시비율
2012 90.9%→2025 100%▲ +10.0%
대구 실시비율
2007 35.1%→2025 100%▲ +184.9%
대구남부 실시비율
2015 100%→2025 100%▲ +0.0%
대구북부 실시비율
2015 100%→2025 100%▲ +0.0%
인천 실시비율
2007 57.4%→2025 95.3%▲ +66.0%
광주 실시비율
2007 68.6%→2025 100%▲ +45.8%
대전 실시비율
2007 52.8%→2025 94.4%▲ +78.8%
울산 실시비율
2007 84.6%→2025 96.1%▲ +13.6%
경기 실시비율
2007 51.4%→2025 99.5%▲ +93.6%
경기동부 실시비율
2012 97.6%→2025 99.8%▲ +2.3%
경기북부 실시비율
2012 90.5%→2025 100%▲ +10.5%
경기서부 실시비율
2012 90.4%→2025 100%▲ +10.6%
방문상담
2007 4,890NumbeRof times→2025 41,403NumbeRof times▲ +746.7%
서울 방문상담
2007 326NumbeRof times→2025 5,202NumbeRof times▲ +1495.7%
서울남부 방문상담
2012 705NumbeRof times→2025 1,013NumbeRof times▲ +43.7%
서울북부 방문상담
2012 656NumbeRof times→2025 1,681NumbeRof times▲ +156.2%
부산 방문상담
2007 892NumbeRof times→2025 3,736NumbeRof times▲ +318.8%
부산중부 방문상담
2012 841NumbeRof times→2025 1,870NumbeRof times▲ +122.4%
부산동부 방문상담
2012 530NumbeRof times→2025 633NumbeRof times▲ +19.4%
대구 방문상담
2007 164NumbeRof times→2025 1,599NumbeRof times▲ +875.0%
대구남부 방문상담
2015 246NumbeRof times→2025 1,061NumbeRof times▲ +331.3%
대구북부 방문상담
2015 43NumbeRof times→2025 538NumbeRof times▲ +1151.2%
인천 방문상담
2007 243NumbeRof times→2025 1,668NumbeRof times▲ +586.4%
광주 방문상담
2007 367NumbeRof times→2025 784NumbeRof times▲ +113.6%
대전 방문상담
2007 242NumbeRof times→2025 712NumbeRof times▲ +194.2%
울산 방문상담
2007 183NumbeRof times→2025 1,370NumbeRof times▲ +648.6%
경기 방문상담
2007 680NumbeRof times→2025 5,460NumbeRof times▲ +702.9%
경기동부 방문상담
2012 1,081NumbeRof times→2025 1,415NumbeRof times▲ +30.9%
경기북부 방문상담
2012 522NumbeRof times→2025 1,032NumbeRof times▲ +97.7%
경기서부 방문상담
2012 396NumbeRof times→2025 1,004NumbeRof times▲ +153.5%
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07 212NumbeRof times→2025 5.2NumbeRof times▼ −97.5%
서울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07 137NumbeRof times→2025 8NumbeRof times▼ −94.2%
서울남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12 3.2NumbeRof times→2025 5.4NumbeRof times▲ +68.8%
서울북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12 3.5NumbeRof times→2025 12.2NumbeRof times▲ +248.6%
부산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07 411NumbeRof times→2025 5NumbeRof times▼ −98.8%
부산중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12 5NumbeRof times→2025 7.9NumbeRof times▲ +58.0%
부산동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12 4.4NumbeRof times→2025 2.7NumbeRof times▼ −38.6%
대구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07 125NumbeRof times→2025 4.5NumbeRof times▼ −96.4%
대구남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15 1.8NumbeRof times→2025 5.3NumbeRof times▲ +194.4%
대구북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15 2.4NumbeRof times→2025 3.4NumbeRof times▲ +41.7%
인천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07 259NumbeRof times→2025 2.7NumbeRof times▼ −99.0%
광주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07 177NumbeRof times→2025 4NumbeRof times▼ −97.7%
대전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07 228NumbeRof times→2025 10NumbeRof times▼ −95.6%
울산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07 469NumbeRof times→2025 7.6NumbeRof times▼ −98.4%
경기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07 168NumbeRof times→2025 2.7NumbeRof times▼ −98.4%
경기동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12 6.6NumbeRof times→2025 3.5NumbeRof times▼ −47.0%
경기북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12 3.5NumbeRof times→2025 2.4NumbeRof times▼ −31.4%
경기서부 한 사례당 방문상담 횟수
2012 3.2NumbeRof times→2025 3NumbeRof times▼ −6.2%
사례판정 현황
Volver arriba사례판정별 계
건수
2005 2,038Cases→2025 7,973Cases▲ +291.2%
응급 건수
2005 211Cases→2025 111Cases▼ −47.4%
비응급 건수
2005 1,292Cases→2025 5,435Cases▲ +320.7%
잠재 건수
2005 535Cases→2025 2,427Cases▲ +353.6%
사례판정 결과별 노인학대 유형
Volver arriba학대유형별 계 · 사례판정별 계
건수
2007 3,805case→2025 11,799case▲ +210.1%
신체적학대 건수
2007 739case→2025 5,215case▲ +605.7%
정서적학대 건수
2007 1,577case→2025 5,135case▲ +225.6%
성적학대 건수
2007 12case→2025 313case▲ +2508.3%
경제적학대 건수
2007 422case→2025 326case▼ −22.7%
방임 건수
2007 941case→2025 630case▼ −33.0%
자기방임 건수
2007 80case→2025 149case▲ +86.2%
유기 건수
2007 34case→2025 31case▼ −8.8%
종결 및 진행사례
Volver arriba사례별 계
종결사례
2007 2,312Cases→2017 4,622Cases▲ +99.9%
종결사례 종결사례
2007 1,687Cases→2017 4,308Cases▲ +155.4%
진행사례 종결사례
2007 625Cases→2017 314Cases▼ −49.8%
종결사유
Volver arriba종결사유별 계
- 건수
- 사망 건수
- 피해자사망 건수
- 학대행위자사망 건수
- 학대피해노인 분리 건수
- 독립(피해자) 건수
- 타가족 동거(피해자) 건수
- 시설입소(피해자) 건수
- 병원입원(피해자) 건수
- 학대행위자 분리 건수
- 독립(학대행위자) 건수
- 시설입소(학대행위자) 건수
- 병원입원(학대행위자) 건수
- 형사처벌(학대행위자) 건수
- 상황개선 건수
- 부양강화 건수
- 지지자원 강화 건수
- 학대행위자태도변화 건수
- 서비스제한 건수
- 지지자원 거부 건수
- 내담자의 무리한 요구 건수
- 기타(이민 및 이주 등) 건수
- 개입거부 건수
- 피해자 개입거부 건수
건수
2007 1,687Cases→2017 4,308Cases▲ +155.4%
사망 건수
2007 56Cases→2017 118Cases▲ +110.7%
피해자사망 건수
2007 50Cases→2017 101Cases▲ +102.0%
학대행위자사망 건수
2007 6Cases→2017 17Cases▲ +183.3%
학대피해노인 분리 건수
2007 313Cases→2017 773Cases▲ +147.0%
독립(피해자) 건수
2007 71Cases→2017 214Cases▲ +201.4%
타가족 동거(피해자) 건수
2007 51Cases→2017 150Cases▲ +194.1%
시설입소(피해자) 건수
2007 134Cases→2017 226Cases▲ +68.7%
병원입원(피해자) 건수
2007 57Cases→2017 183Cases▲ +221.1%
학대행위자 분리 건수
2007 117Cases→2017 505Cases▲ +331.6%
독립(학대행위자) 건수
2007 53Cases→2017 195Cases▲ +267.9%
시설입소(학대행위자) 건수
2007 5Cases→2017 24Cases▲ +380.0%
병원입원(학대행위자) 건수
2007 49Cases→2017 237Cases▲ +383.7%
형사처벌(학대행위자) 건수
2007 10Cases→2017 49Cases▲ +390.0%
상황개선 건수
2007 710Cases→2017 2,030Cases▲ +185.9%
부양강화 건수
2007 145Cases→2017 206Cases▲ +42.1%
지지자원 강화 건수
2007 200Cases→2017 439Cases▲ +119.5%
학대행위자태도변화 건수
2007 365Cases→2017 1,385Cases▲ +279.5%
서비스제한 건수
2007 164Cases→2017 314Cases▲ +91.5%
지지자원 거부 건수
2007 75Cases→2017 136Cases▲ +81.3%
내담자의 무리한 요구 건수
2007 69Cases→2017 73Cases▲ +5.8%
기타(이민 및 이주 등) 건수
2007 20Cases→2017 105Cases▲ +425.0%
개입거부 건수
2007 302Cases→2017 486Cases▲ +60.9%
피해자 개입거부 건수
2007 302Cases→2017 486Cases▲ +60.9%
사례개입 중 사망한 학대피해노인 성별
Volver arriba성별 계
사망 피해노인
2007 50Person→2017 101Person▲ +102.0%
남자 사망 피해노인
2007 20Person→2017 51Person▲ +155.0%
여자 사망 피해노인
2007 30Person→2017 50Person▲ +66.7%
사례개입 중 사망한 학대피해노인의 성별과 연령 분포
Volver arriba연령별 계 · 성별 계
- 사망학대피해노인
- 60~64세 사망학대피해노인
- 65~69세 사망학대피해노인
- 70~74세 사망학대피해노인
- 75~79세 사망학대피해노인
- 80~84세 사망학대피해노인
- 85~89세 사망학대피해노인
- 90~94세 사망학대피해노인
- 95~99세 사망학대피해노인
사망학대피해노인
2007 50Person→2017 101Person▲ +102.0%
60~64세 사망학대피해노인
2007 2Person→2017 5Person▲ +150.0%
65~69세 사망학대피해노인
2007 3Person→2017 5Person▲ +66.7%
70~74세 사망학대피해노인
2007 7Person→2017 11Person▲ +57.1%
75~79세 사망학대피해노인
2007 7Person→2017 30Person▲ +328.6%
80~84세 사망학대피해노인
2007 12Person→2017 23Person▲ +91.7%
85~89세 사망학대피해노인
2007 7Person→2017 18Person▲ +157.1%
90~94세 사망학대피해노인
2007 9Person→2017 5Person▼ −44.4%
95~99세 사망학대피해노인
2007 2Person→2017 4Person▲ +100.0%
65세 이상 인구 수 대비 학대피해노인 성별 분포
Volver arriba성별 계
65세 이상 인구 수
2007 4,810,363Person→2025 10,840,822Person▲ +125.4%
남자 65세 이상 인구 수
2007 1,938,638Person→2025 4,834,149Person▲ +149.4%
여자 65세 이상 인구 수
2007 2,871,725Person→2025 6,006,673Person▲ +109.2%
학대피해노인 수
2007 2,312Person→2025 7,973Person▲ +244.9%
남자 학대피해노인 수
2007 737Person→2025 1,870Person▲ +153.7%
여자 학대피해노인 수
2007 1,575Person→2025 6,103Person▲ +287.5%
학대피해노인 성별 연령분포
Volver arriba연령별 계 · 성별 계
- 피해노인
- 59세 이하 피해노인
- 60~64세 피해노인
- 65~69세 피해노인
- 70~74세 피해노인
- 75~79세 피해노인
- 80~84세 피해노인
- 85~89세 피해노인
- 90~94세 피해노인
- 95~99세 피해노인
- 100세 이상 피해노인
피해노인
2007 2,312person→2025 7,973person▲ +244.9%
59세 이하 피해노인
2007 19person→2017 4person▼ −78.9%
60~64세 피해노인
2007 127person→2017 141person▲ +11.0%
65~69세 피해노인
2007 314person→2025 2,074person▲ +560.5%
70~74세 피해노인
2007 547person→2025 1,799person▲ +228.9%
75~79세 피해노인
2007 483person→2025 1,577person▲ +226.5%
80~84세 피해노인
2007 457person→2025 1,287person▲ +181.6%
85~89세 피해노인
2007 234person→2025 818person▲ +249.6%
90~94세 피해노인
2007 100person→2025 320person▲ +220.0%
95~99세 피해노인
2007 30person→2025 88person▲ +193.3%
100세 이상 피해노인
2007 1person→2025 10person▲ +900.0%
학대피해노인 연령대별 노인학대 유형
Volver arriba연령별 계 · 학대유형별 계
건수
2007 3,805Cases→2025 11,799Cases▲ +210.1%
59세 이하 건수
2007 30Cases→2017 6Cases▼ −80.0%
60~64세 건수
2007 234Cases→2017 234Cases▲ +0.0%
65~69세 건수
2007 515Cases→2025 3,130Cases▲ +507.8%
70~74세 건수
2007 882Cases→2025 2,727Cases▲ +209.2%
75~79세 건수
2007 788Cases→2025 2,357Cases▲ +199.1%
80~84세 건수
2007 747Cases→2025 1,842Cases▲ +146.6%
85~89세 건수
2007 392Cases→2025 1,160Cases▲ +195.9%
90~94세 건수
2007 161Cases→2025 448Cases▲ +178.3%
95~99세 건수
2007 55Cases→2025 121Cases▲ +120.0%
100세 이상 건수
2007 1Cases→2025 14Cases▲ +1300.0%
학대피해노인 결혼유형
Volver arriba배우자유무별 계
인원수
2007 2,312Person→2025 7,973Person▲ +244.9%
배우자있음 인원수
2007 725Person→2025 5,239Person▲ +622.6%
초혼 인원수
2012 1,098Person→2025 4,576Person▲ +316.8%
재혼 인원수
2012 116Person→2025 341Person▲ +194.0%
사실혼 인원수
2012 62Person→2025 322Person▲ +419.4%
배우자 없음 인원수
2007 1,530Person→2025 2,734Person▲ +78.7%
사별 인원수
2007 1,316Person→2025 2,030Person▲ +54.3%
이혼 인원수
2007 117Person→2025 492Person▲ +320.5%
별거 인원수
2007 51Person→2025 88Person▲ +72.5%
가출 인원수
2007 18Person→2025 9Person▼ −50.0%
미혼 인원수
2007 28Person→2025 115Person▲ +310.7%
학대행위자와의 동거여부
Volver arriba동거유무별 계
인원수
2007 2,312Person→2025 7,973Person▲ +244.9%
동거 인원수
2007 1,189Person→2025 5,757Person▲ +384.2%
비동거 인원수
2007 1,120Person→2025 2,216Person▲ +97.9%
Qué es esta estadística
Elder Abuse Status· 전국 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→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→보건복지부
- Términos clave
- Para qué se elabora
-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접수된 노인학대현황을 파악하여 각종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
비신고의무자 : 신고의무자를 제외한 모든 자로 본 보고서에서는 친족, 타인, 관련기관, 학대행위자 본인, 학대피해노인 본인으로 분류됨신고의무자 : 「노인복지법」 제39조의6에 따라 노인학대 신고의무를 가진 자학대의심사례 : 신고접수 당시 노인학대로 의심되어 현장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례 가운데, 응급학대의심사례를 제외한 모든 사례(비응급의심사례, 잠재의심사례)로 신고접수를 받은 후 7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 실시해야 한다고 판단되는 사례응급학대의심사례 : 신고접수 당시 응급한 노인학대 상황으로 의심되며, 노인의 안전을 위하여 1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를 실시해야 한… Leer más
비신고의무자 : 신고의무자를 제외한 모든 자로 본 보고서에서는 친족, 타인, 관련기관, 학대행위자 본인, 학대피해노인 본인으로 분류됨신고의무자 : 「노인복지법」 제39조의6에 따라 노인학대 신고의무를 가진 자학대의심사례 : 신고접수 당시 노인학대로 의심되어 현장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례 가운데, 응급학대의심사례를 제외한 모든 사례(비응급의심사례, 잠재의심사례)로 신고접수를 받은 후 7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 실시해야 한다고 판단되는 사례응급학대의심사례 : 신고접수 당시 응급한 노인학대 상황으로 의심되며, 노인의 안전을 위하여 12시간 이내에 현장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판단되는 사례사례판정 : 현장조사 및 신고접수 당시 파악된 정보를 통하여 수집된 정보를 중심으로 응급사례, 비응급사례, 잠재적 사례, 일반사례로 분류하는 과정재학대 :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접수되어 종결되었던 사례 중 다시 학대가 발생하여 신고된 사례로 당해 연도 외에 기년도 사례가 포함되어 있음현장조사 : 신고접수된 노인학대의심사례의 학대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학대피해노인 및 학대행위자로 신고 된 자를 조사하기 위한 노인보호전문기관의 최초의 방문을 의미함일반사례 : 신고접수된 사례 중 단순 정보제공이나 기관 안내 등의 문의로 학대의심사례로 보기 어려운 사례와 신고접수 시 노인학대가 의심되었으나, 사실관계 확인 및 현장조사 등을 통하여 노인학대 및 학대위험요인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에 해당됨학대사례 : 신고접수 시 노인학대가 의심되어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사례판정 결과 학대사례(응급, 비응급, 잠재적 사례)로 판정된 사례를 의미함
🔴 Esta explicación la redactó el organismo que elabora la estadística. DATA CLOCK KOREA no la ha interpretado ni resumido. El original está en coreano; no lo traducimos, porque hacerlo dejaría de ser lo que el organismo escribió.
Fuente de los datos
- Organismo
- 보건복지부
- Tabla
- 전체 신고접수 건수
- Proveedor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Periodo
- 2005 ~ 2025
- Fecha de extracción
- 2026-08-29
- Tratamiento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